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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먹은 양까지 따지는 공정 정산
술자리 N빵 정산기
늦게 온 친구, 일찍 간 친구, 술 한 모금 안 마신 친구까지!
1차·2차·3차를 시간과 먹은 양에 맞춰 나누고, 송금 횟수는 최소로 줄여드려요.
⚖️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정성 원리)
- 내 몫 = 성향 가중치 × 머문 시간. 차수를 도착·퇴장 시각 기준 구간으로 쪼개고, 각 구간에 자리에 있던 사람들만 그 구간의 비용을 나눠 가져요. 늦게 온 사람은 온 시점부터, 일찍 간 사람은 간 시점까지만 부담합니다.
- 🍺 주류는 술 성향(안 마심 0 ~ 아주 많이 2)에 비례하며, 술을 안 마신 사람은 술값에서 자동으로 빠져요. (옵션으로 끌 수 있어요) 🥤 음료는 비음주자를 포함해 모두가 함께 마신 음료로 공평하게 나누며, 🍖 안주·식사는 안주 성향(적게 0.5 / 보통 1 / 많이 1.5 / 많이 쳐먹음 2)에 비례합니다.
- 🧾 공통비(테이블 차지, 봉사료 등)는 기본적으로 머문 시간에 비례하고, 인원 균등으로 바꿀 수도 있어요. 🎁 특정인 전용은 지정한 대상자끼리만 나눕니다.
- 항목마다 제외할 사람을 정할 수 있어요. (예: 생일 케이크는 생일자 제외)
- 반올림은 최대 잔여법으로 처리해서 합계가 총액과 정확히 같고, 1원 단위 미만의 자투리는 가장 많이 결제한 사람이 흡수합니다.
- 차수마다 결제한 사람이 달라도 (낸 돈 − 내야 할 돈)의 순잔액을 구해 최소 송금 횟수로 정리해드려요.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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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Q. 늦게 온 친구도 똑같이 나눠 내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 없어요. 이 정산기는 차수별로 도착·퇴장 시각을 입력하면 자리에 있던 시간만큼만 비용을 나눕니다.
"시간 반영" 옵션을 끄면 참석한 차수는 모두 똑같이 나눌 수도 있어요.
Q. 술을 안 마신 친구는 술값을 내지 않나요?
술 성향을 "안 마심"으로 두면 🍺 주류 항목에서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사이다·콜라처럼 모두가 마신 음료는 🥤 음료 카테고리로 입력하시면 술을 안 마신 친구도 포함해서 공정하게 나눠요.
Q. 총무가 차수마다 달라도 되나요?
네. 차수마다 결제한 사람을 따로 지정할 수 있고, 모든 차수를 합산한 순잔액 기준으로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최소 횟수로 계산합니다.
Q. 한 사람이 두 차수에 같은 시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한 사람은 같은 시각에 두 곳에 있을 수 없으니, 시간대가 겹치면 입력이 차단되고 안내 메시지가 떠요.
먼저 이동하는 멤버는 이전 차수의 퇴장 시각을 일찍, 다음 차수의 도착 시각을 그에 맞춰 조정하면 됩니다.
Q. 1원 단위가 안 맞을 땐 어떻게 되나요?
100원·1,000원 단위로 반올림해도 합계가 총액과 정확히 일치하도록 최대 잔여법으로 보정하며,
나눠떨어지지 않는 자투리는 가장 많이 결제한 사람이 부담합니다.
Q. 자정을 넘긴 차수도 계산되나요?
네. 종료 시각이 시작 시각보다 이르면 다음 날로 계산합니다. (예: 23:00 ~ 02:00 = 3시간)
Q.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자동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초기화" 버튼으로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