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에반 윌리엄스 애플
Evan williams apple
USA(미국) 32.5% HEAVEN HILL DISTILLERIES, INC. 0
이런 종류의 술은 ...
영국 북부에 있는 아일랜드 혹은 스코틀랜드에서 유래한 증류주. 대표적인 증류주로서 양주의 대명사이며, 프랑스에서 유래한 증류주인 브랜디와 더불어 가격대가 일반적으로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높은 가격대의 이유는 오크통에서 숙성을 시키는 데만도 적어도 수년이 걸려 생산 기간이 무진장 길며, 숙성 과정에서 위스키가 증발되기 때문. 다만 칵테일을 주조할 때 기주로는 상대적으로 덜 쓰인다. 워낙 고가인지라 칵테일에 넣을 바에는 그냥 마시는 것이 더 좋기 때문이다. 또한 스피리츠 중에서는 특유의 향과 맛이 강한 편이라 조합하기가 까다로운 것도 이유 중 하나다. 보드카가 무색, 무취, 무향으로 칵테일 베이스로는 상당히 널리 사용되는 것과 대조적이다. 때문에 위스키가 베이스인 칵테일의 경우에는 비교적 레시피가 상당히 단순한 경향을 보인다. 보리를 발효시켜 맥주와 비슷한 보리술을 만들고, 보리술을 증류하여 오크통에서 몇 년간 숙성시켜 위스키로 만든다. 현대에 이르러 옥수수, 밀, 귀리 등 어떤 곡식이든 발효시켜 증류한 후에 나무통에서 숙성시킨 술은 위스키라고 이름 붙이게 되었다 하지만 본래는 스코틀랜드에서 보리를 이용하여 만든 술만을 위스키라고 칭할 수 있었다. 이제는 하다못해 바나나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위스키의 개념을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맥주를 증류한 것이 위스키'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위스키의 증류 원주가 되는 보리술은 현대에 음용되는 맥주와는 다르다. 가장 큰 차이는 바로 홉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간혹 홉을 넣은 위스키도 있지만, 스코틀랜드에서는 첨가물로 보아 위스키 자격을 주지 않는다. 미국에서는 제한적으로 가능하며, 아메리칸 위스키의 이름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가격대가 비싼 편인데, 원산지에서는 국민주이지만, 다른 수입 주류와 마찬가지로 한국에 들어오면서 관세 + 주세 + 교육세가 붙어서 비싸진다. 게다가 바에 가서 마시려면 다시 납품가의 13%에 해당하는 개별소비세와 교육세가 붙고 거기에 10%인 부가가치세 그리고 바 자체에서 판매 마진을 위해 붙인 비용까지 덕지덕지 붙어서 미친듯이 비싸진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스카치 위스키의 알코올 도수는 대체로 40~43% 정도로 매우 독하다. 따라서 스코틀랜드에서도 물을 섞어 마시는 음용법은 굉장히 흔하다. 도수가 높아 숙취가 많을 것 같은 편견이 있으나 증류 과정에서 대부분의 숙취유발 물질이 제거되고 오랜 숙성기간을 거치는 동안 불순물이 줄어들어 맛과 향이 깔끔해져 독해도 숙취는 매우 적은 편이다.
에반 윌리엄스 애플은 미국 켄터키의 유서 깊은 헤븐 힐 증류소에서 선보이는 매력적인 플레이버드 위스키입니다. 버번의 본고장 켄터키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인 헤븐 힐은 에반 윌리엄스 버번으로 이미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이 애플 플레이버는 전통적인 버번의 깊이에 신선하고 상큼한 사과의 풍미를 더해 위스키 경험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이 제품은 에반 윌리엄스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를 베이스로 하여, 자연스러운 사과 향을 섬세하게 블렌딩하여 만들어집니다. 버번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과 오크 숙성에서 오는 바닐라, 캐러멜 노트가 신선한 사과의 아삭하고 달콤한 맛과 조화를 이루며,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숙련된 마스터 디스틸러의 손길을 거쳐 버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과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테이스팅 노트:
👃 향 (Aroma): 잘 익은 붉은 사과 🍏와 신선한 초록 사과의 상큼함이 지배적이며, 그 뒤로 에반 윌리엄스 버번 특유의 달콤한 바닐라, 캐러멜 🍯, 그리고 은은한 오크 향이 부드럽게 올라옵니다.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매력적인 과일 향이 인상적입니다.
👅 맛 (Palate): 입안에서는 달콤하고 아삭한 사과 맛이 먼저 느껴지며, 이어서 버번의 따뜻한 곡물 단맛과 부드러운 스파이스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과일의 상큼함과 위스키의 깊이가 균형을 이루며, 부드러운 질감으로 목 넘김이 편안합니다.
✨ 피니시 (Finish): 중간 길이의 피니시로, 달콤한 사과 향이 은은하게 지속되면서 버번의 따뜻한 여운 🔥과 미묘한 오크 힌트가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상쾌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여운을 남깁니다.
에반 윌리엄스 애플은 차갑게 스트레이트로 즐기거나,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마시면 그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진저 에일이나 탄산수와 섞어 상큼한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훌륭하며, 다양한 칵테일의 베이스로 활용하여 독창적인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가벼운 디저트나 과일 안주와 페어링하여 달콤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본 설명은 공개된 자료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제품 정보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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